실제 누나랑 근친 썰 – 2

갑자기 엉덩이를 움찔하더니 내 쪽으로 도는거야..
난 바지팬티도 내리고 풀발기한 상태인데… 
놀라서 멍떼리고 얼음된 상태로 손으로 잦이만 가리고 있는데 좁은침대에 발기한 잦이 가려질리가 있나…  누나가 음냐음냐 하면서 잠꼬대 비슷한걸 하면서 나를 안고 다리를 내쪽으로 올리더라… 
자세가 묘했어…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지금 생각하면 그자세는 그냥 바로 팬티만 벗기면 섹하는 자세였거든…. 멍하니 어찌할바를 모르고 식은땀 흘리며 가만히 있어써 잦이는 죽을지 모르고 누나 몸을 찌르고있고…. 
그러다 문뜩 누나 안자는건가…?? 나 하는거 알고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 
난 누나를 옆으로 살짝 밀치고 팬티와 바지를 황급히 올리고 누나를 툭툭치며 깨웠지 누나~ 누나~~
지금 생각해도 잘모르겠어 진짜 잔건지 자는척한건지..
누나는 왜?? 하면서 실눈을 뜨며 날 바라봤고..
난 다짜고짜 서서 내방 불을 켰어 누난 갑자기 환해지니 약간 짜증난다는듯이 아 왜 켜!’
왜??? 이러네.. 누나… 누나… 난 머뭇거리다가
누나때문에 나 이렇게 됐어… 하면서 눈빛으로 내 바지쪽을 가리켰다..
누난 아무말없이 바라보기만 하다가 그래서 뭐???
누나때문이야… 누나가 옆에서 자닌가 나 솔직히 흥분돼
책임져… 내가 그때 왜 그런말을 한지 모르겠지만… 
누나는 생각보다 호의적이였어..
내가 뭘 어떻게 책임져.. 너는 아직도 그래?
누나가 옆에서 자닌가 당연히 흥분되지… 라고 난 다시 말했어… 너가 혼자해 너 혼자 잘하자나 하면서 누난 시크하게 내 반대편으로 돌아서 누웠고.. 
나는 누나… 책임지라고 하면서 누나에게 달려들어 안겼어.. 누나는 아 뭐야??? 짜증나게 하며
소리친다!!???  나는 쫄아서… 누나.. 나 누나때문에 너무 흥분된단말야 한번만.. 도와줘 하면서 더 꼭 누나를 뒤에서 껴안았다 누나는 한참을 그렇게 멍하니 있다가 뒤에서 안을려는 내손을 풀려고 힘주던손에 힘을 빼더니.. 내가 뭘 어떻게 도와줘?!!

진짜 너무 좋았어..
누나가 날 받아준다는 기분..? 뭔가 벽이 허문 느낌이랄까?? 누나는 나에게 늦었으니 빨리 자라면서 침대를 팡팡 쳤고 난 애교를 부리듯 옆으로 네!! 외치며 누나를 뒤에서 안았어… 누나는 귀찮다는듯이 야 너 했자나??? 빨리 자 이러는거야…
나는 알겠어 잘게 누나 좋아서 그래.. 하면서 
서슴없이 누나 젖가슴을 만지면서 잠들었어..
누나도 거부를 안하더라…  처음이 어렵지 그뒤부터는 너무 자연스러워써…. 
누나는 대학생이라 술도먹고 집에도 늦게 들어올때가 있었어.. 난 고딩이다보니 학교 학원외에는 거의 집에만 있었기에 항상 누나를 기다렸지… 매일은 아니였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은 누나에게 도와달라했어 누나는 마지못해 받아주곤 했지…  항상 옷입은 상태에서 가슴만 만지면 가버렸지….
주로 일요일에 부모님 교회가시면 하곤 했는데 초반에는 아침이기에 부끄러워서 커텐을 치고 어두운상태에서 했는데 나중에는 누나도 나도 부끄러움이 덜해서 환한 상태에서 그냥 내 잦을 꺼내고 했지.. 누나는 처음엔 징그럽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귀엽다면서 가끔식 만지곤했어… 
내 잦에 이름도 지어줬지.. 코끼리 
누나에게 나는 엄청 애교를 부렸고 누나에게 하고싶다는 신호를 항상 이런식으로 말했어..
코끼리 힘들어요.. 누나가 집에 일찍오거나 있는날이나 부모님이 안계실때 나는 항상 누나에게 도움을 요청했어 누나도 특별히 바쁜일이 없으면 나를 받아줬고… 그리고 그날도 역시나 누나 가슴을 만지는데 문뜩 누나 속옷입은게 보고싶은거야…
그래서 누나에게.. 누나!! 나는 누나 앞에서 이렇게 벗고있는데 누나도 벗으면 안돼? 
하닌가… 미쳤어! 장난해?  나는 누나에게 그러면 나는 뭔데?? 누난 다 보자나 하면서 찡찡 거렸다… 누나는 날 귀엽다는듯이 쳐다보더니 그럼 브라만??
내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누나는 잠깐만 방에서 나가라는거다.. 나는 왜!!!? 싫어 싫어 했더니
지금 노브라야.. 브라 입어야해 나가..!!

음… 나는 밖에 나가 기다렸다
그냥 누나방문을 열고 뛰쳐들어가고 싶었지만
중딩때 그 사건 이후로 난 항상 누나의 눈치를 보며 심기를 안건드릴려고 노력했기에 그것은 불가능했다 누나가 곧 들어와 라고 했고..
누나는 하얀색과검정색이 섞인 브라를 입고 아래는 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는 입에서 절로 우와가 나왔고.. 누나에게 달려갔다…. 누나 완전 섹시해.. 하면서
얼굴로 누나 가슴에 파묻어버렸다…
누나 살결이 느껴졌다… 조금만 들추면 누나의 이쁜 젖가슴이 보일것 같았다.. 누나의 가슴살에 마구 뽀뽀를 했다 누나는 간지럽고 부끄럽다는듯이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나는 발정난개마냥 발기된좆을 앞뒤로 피스톤질 하듯 허우적거리며 누나 가슴살에 파묻혔다.. 그리고 자연스레 늘 하던것처럼 바지와 팬티를 벗고 
딸을 쳤다 .. 오늘은 만지지 않고 보면서 했다
누나의 브라만입은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 모습이 나에게 인상이 강해서 나는 지금도 여자의 잣대를 가슴으로 나눈다…(현 여친씨컵 전여친 디컵) 아무래도 글래머한 누나 영향이 큰듯하다. 너무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싸기 직전에 누나 누나를 외치며 아아.. 하면서 누워있던 누나의 가슴과 배위에 싸질러버렸다…  좃됐다 시벌.. 내 핑크빛 인생이 이대로 가는가 싶었지만 누나는 아 뭐야… 하면서… 투덜투덜 거리다가 일루와 씻자!!
이러는거다.. 응 ? 씻자? 씻자? 뭘가 뭐지.. 내가 되물었다… 같이?
무슨생각하냐 이 변태야 흘르자나 빨리 침대에 묻자나 하면서 누나가 날 일으켜세우고 나는 잦이를 덜렁거리며 좆물이 누나방에 떨어질가 양손을 잦이 아래 받치고 화장실로 향했다.. 누나는 이거 아끼는 브라인데 어쩔거야 하면서 생일에 속옷하나 사놔!!! 하면서 뒤돌아 브라를 벗었다…
바지도 벗고…… 팬티도 벗고… 누나는 나에게 보지마 하고 너는 세면대에서 대충 씻고 먼저 나가.. 하면서 등진상태에서 샤워기를 트는거다.. 뒷모습이 참….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오고 여자의 몸은 가슴뿐만 아니라 허리와 골반의 적절한 라인도 졸라 섹시하구나를 느꼈다.. 나는 씻는둥마는둥 하다가 누나에게 나도 같이 씻을래 하며 누나 옆으로 철썩 붙었다..

누나옆에 철썩 붙었어.. 나도 같이 샤워해 하면서..
누나는 빨리 나가라고 했지만 난 태연하고 대담하게 샤워기 호스를 들어 내 잦을 딱았다.. 그리고 누나에게 뒤돌아봐바 하면서 반강제로 뒤돌려서 아까 내가 쌋던부분의 배와 가슴골쪽을 비누로 쓱쓱 문질러서 딱아줬다.. 그러면서 슬쩍 누나의 가슴과 봊을 흘켜봤다..
누나는 내 눈을 의식했는지 뭐하는거야 됐으닌까 나가!!
나는 아랑곳 안하고 누나에게..
누나 진짜 우리누나지만 누나 완전 섹시해.. 몸매 짱이야
하면서 누나 몸 내가 딱아줄게 서비스야 하면서 웃었다 누나는 됐다면서 부끄럽다는듯 한손으론 가슴 한손으론 봊을 가리고 어쩔줄 몰라했다..
나는 더 대담하게 누나 손 치워.. 누나도 내꺼 보면서 뭐 어때 나도 한번 보자!!! 
누나는 됐어 빨리 안나가??? 하면서 소리쳤고
나는 순간… 무서웠다 더이상 하면 좃될것 같아서
누나에게 알았어.. 하면서 궁뎅이를 툭툭치면서
나갈게 하고 황급히 물기를 딱고 나갔다.. 그리고 나오는데 이미 내 잦은 또 서있는걸 느꼈다…
음… 한번 더 할가 하면서 나는 시계를 봤고 부모님 오실시간이 아직 남아서 누나방 침대에서 빨게벗고 자연인 상태에서 누나가 나오길 기다렸다.. 침대에서 누나 향이 난다 좋으다…
포근하고 좋은향… 한번 싸고 씻고나니 나른하다…
누나를 기다리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나?? 누나가 책상에 앉아있는게 보인다 나는 일어나서 의자에 앉아있는 누나를 뒤에서 안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슴을 문질렀다…
음…? 근데 누나가 평소와 다르게 아!!~ 하며 신음 비슷한소리를 내는게 아닌가?? 누나가 뭐야 방금? 하며 되물었고 나는 뭐가? 라고 했다
방금 어떻게 한거야…?????
누나는 뭔가 이상했나보다..
아마 평소와 다른 느낌이였나보다 다시해보라길래.. 가슴아래쪽을 쓱만지며 꼭지쪽을 쥐어짜듯 돌렸다 누나는… 눈을 감고 느끼듯이 오~~ 하면서 감탄을 했다.. 누나가 좋아하닌가 나도 왠지 신났다… 
이때다 싶어서 나는 누나 누워봐하고 신나게 누나 가슴을 만지며 느낌을 주는데
초인종소리가 들리고 아버지와 어머니인듯 하다.. 나는 방문을 열고 발가벗은 몸뚱이를 황급히 내방으로 뛰어들어갔다 헐레벌떡 옷을 입고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다…  누나와 나는 그날 이후로 좀더 야한남매가 되었다
누나와 문자로도 서슴없이 야한말을 했고 항상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을때만 하던것을 누나가 나에게 공부를 알려준다는 핑계로 내방과 누나방을 오가며.. 
누나의 몸을 더듬고 만졌다…  샤워사건 이후로 이제 누나의 옷을 서슴없이 벗기고 빨기 시작했다… 물론 절대 팬티는 허락하지 않았지만… 음 … 누나와 나는 남매지만 반애인같은 사이가 되버렸어.. 물론 누나는 인기가 많아서 애인이 있었고.. 난 없었다..  누나와 나는 단짝친구 그리고 피지컬적인 관계도 되면서 남매사이기도 하고 아리달쏭한 관계였다..
나는 처음에는 누나의 몸을 원했고 호기심으로 시작한게 이제는 남매 이상의 감정을 느낄때가 많았다.. 이유인즉.. 누나의 남친 이야기를 들으면 질투가 났다
스킨쉽이며 관계이야기 우리 둘은 못하는 이야기가 없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좋았어? 라며 화를 냈고 누나는 그런 나를 귀엽다는듯 어루만져주기도 하고 때론 꼬추를 만져주며 화내지말라며 달래줬다.. 누나와 남친이 데이트하며 늦게 들어오면 항상 걱정되었고 누나가 다른남자의 품에 안기는게 싫었다…  가족이며 친누나인데 이런 마음이 괴로웠다… 
그래서 나도 친구에게 부탁하여 난생 처음 소개팅이란걸 했다 고2때 무렵이다.. 옆동네 여상의 걸레년이였다.
딱봐도 걸레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같이 노래를 불렀다.. 둘이 듀엣고하고… 잘놀았다 그치만 그게 다다..
이년에게선 누나에게 느끼는 감정을 못느낀다… 오늘밤 누나방에서 자야겠다…. 라는 생각에 나는 먼저 갈게 하며.. 집으로 돌아오는데 집근처에서 누나가 보인다…  누나의 뒷모습은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다 이쁘다..
누나~~ 하며 총총걸음으로 달려간다.. 자연스럽게 꽉지손을 끼고 간다.. 누나가 나에게 술냄새가 난다며 혼을 낸다…
난 쪼금 마셨다며 애교를 부리고.. 누나는 부모님에게 혼난다며 집에가서 바로 양치해!!! 라고 말해준다 언젠가부터 누나가 좋아졌다… 
가족이 아닌 여자로서.. 이성으로써… 어느순간부터 나는 빈노트를 하나씩 사서 내 감정들을 글로 쓰기 시작했다… 답답한 내 마음을 어딘가에 표출하고 싶었기에…  나는 여전히 누나에게 도움을 구한다.. 그리고 누나도 아주 가끔이지만.. 나에게 만져달라고 원할때도 있다…
이런 관계가 1년을 넘어섰다.. 1년사이 누나의 남자친구는 두번이 바뀌었다..
그리고 우리관계에도 조금씩 느리지만 천천히 변화가 왔다… 바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벼운 입맞춤이였다… 내가 절정을 느낄때 누나에게 뽀뽀를 하면서 쌌고 누나는 그걸 받아줬다.. 귀여웠나보다.. 이제 누나 몸에 내 정액을 싸는건 자연스럽다… 그리고 이제 나는 항상 절정을 느낄때 누나에게 말한다
누나.. 키스해줘

초등학교때 항상 학교가기전 엄마에게 뽀뽀를 했다.
그게 나의 첫입맞춤이다.. 비록 엄마지만.. 그리고 첫키스는 누나랑했다.. 그리고 매일한다
달콤하고 좋다.. 
집이 비는날에는 종종 누나와 같이 샤워도 한다
얼마전에는 목욕도 같이 했다… 누나의 봊털도 만져보았다..
물론 누나는 내가 잘안씻는다는 이유로 이렇게라도 씻겨야한다지만.. 이유가 어떻든 난 좋으다.. 누나는대학생활 코스인 유럽배냥여행을 가게되어 한달정도 이별아닌이별을 하게 된다.. 나는 엄청 슬퍼했고 그런 누나는 나를 위로해줬다 누나는 노트북을 가져가니 인터넷이 되면.. 화상통화를 하자며 걱정말라했다 누나가 스페인으로 건너가고 일주일뒤에 엠에센으로 접속한것을 보았다.. 드디어 누나를 볼수있다..!!!!
같이 간 일행은 밖에 나가서 지금 화상을 할수있단다..
화상으로 누나를 보니 기분이 묘했다.. 나는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누나에게 보고싶었다고 말했다… 누나도 그렇다면서 잘지냈냐며 웃었다..
한참 서로의 안부를 묻다가… 코끼리가 반응을 했다.. 나는 누나에게 넌지시… 누나 코끼리…
누나는 마구 웃어대며 너도 대단하다며 지금 어떻게 해줘??? 이러는거다.. 음…. 사실 나는 버디버디며 여러 화상섹을 한 유경험자로서 어떤식으로 어떤자세며 이미 마스터했었다..
하지만 누나에게 그런 모습을 들키면 안되기에.. 순진한척 누나 몸 보고싶다며 자연스럽게 유도를 했고.. 누나는 난감하드는듯이 일행이 금방 온다며 안된다고 했다.. 누나 나 빨리 할게!!!
역시나 나는 칭얼거리며 메달렸고.. 누나는 그럼 빨리해!! 하면서 윗옷을 벗을려고 하는거다… ㄴㄴㄴㄴ!!! 
화상섹의 별미는 무엇인가? 여자가 섹시하게 하나씩 옷을 벗고 벗기는 그런 감칠맛 아닌가.. 벗으면서 요염하게 허리 궁딩이도 씰룩쌜룩 흔들면서… 난 그것을 원했다…!!
누나 잠깐 잠깐!!!
누나가 왜???? 라며 묻자
음…. 누나 춤잘추자나!!! 음 누나 막 춤추면서 섹시하게
응??? 누나가 당황한듯 뭐래!!!!! 라며 소리쳤지만
난 아랑곳 안하고… 음 누나 카메라 뒤로 하고 일어나봐 하며 유경험자답게 나는 누나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누나가 반문 못하게… 말을 끊고 시간없다며 빨리!!!
누나는 마지못해 일어났다…
빨간반팔티에 흰색반바지였다… 
반팔티는 누나 가슴에 꽉끼어 숨막혀하고 있다 누나 그 상태에서 막 섹시하게 몸 움직이면서 옷 벗어봐
누나는 부끄러운듯.. 쭈볏쭈볏거리며 나에게
너 야동 너무 많이 봤어!!! 나 못해… 아니야 누나 그냥 윗옷벗으면서 막 춤춰 섹시하게
내가 음악 틀어줄게 하면서 컴터에 깔린 음악을 틀었다 누나는 머쓱하게 한참 서있다가 내 재촉에 못이긴채
서서히 몸을 움직이며.. 잘록한 허리와 섹시한 골반을 살랑살랑 흔들며 섹기넘치는 눈빛으로 금방이라도 나를 잡아먹을듯한 표정을 짓고 윗옷을 올렸다 놨다하며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서둘러 캡쳐프로그램으로 그것을 캡쳐하기 시작하고

누나는 섹시하게 옷을 하나 하나 벗었다..
티 바지.. 그리고 브라… 그리고 팬티까지.. 누나가 나에게 말했다 
코끼리 오래 참았으니 선물이야 하면서…
팬티를 내린다….
나는 흥분해서 연신 누나 누나를 외쳤고.. 
누나는 그런 나를 보며 묘한 표정과 함께 즐기는듯 했다 나는 누나에게 누나도 만져봐…. 라고 말했다
누나가 어딜…?? 
나는 누워서 가슴 만져봐.. 라고 했다 노트북이 낡아서 화상 해상도가 안좋고 인터넷 상태가 그다지 안좋아 깍두기 상태가 나오는게 아쉬웠다..
가슴을 만지며 흥분하는 모습에 나는 누나에게 자연스럽게 클리토리스 만져봐라고 했다.. 누나가 왠일인지 내말을 고분고분 들으며… 누나와 나는 비록 인터넷 화상이지만 처음으로 누나와 하나가 되었다
누나의 봊을 그렇게 자세히 본적도 처음이고… 
그렇게 흥분한 누나를 본것도 처음이였다.. 그리고 누나에게 누나의 손이 내 코끼리라고 생각해 하며… 입에 넣고 빨아줘 라고 하자 미친듯이 침을 묻히며 빠는것이다.. 행복했다.. 그리고 누나에게 그 손가락 내 코끼리 맞지? 라고 되묻자 누나는 손가락을 미친듯이 빨아대며 고개를 끄덕였다.. 누나.. 그럼 이제 그 손을 봊에 넣어봐 우리 쎅하는거야..
어떻게 이런말을 누나에게 한지 모르겠다 분위기때문인가 아니면.. 떨어져있고 화상이다보니 묘해서 그런가… 나는 누나와 화상으로 같이 자위를 했다 연거푸 두번..
그런 순종적인 누나는 처음이였다…
누나에게 후배위부터 상위체위등 다양한 자세를 시키며 자위를 시켰다…  누나는 흥분해서 내 이름을 부르며 흐느꼈고 우린 같이 느꼈다… 
그리고 또 다시 기약없는 빠이… 누나는 그뒤로 여러나라를 돌아다녔고 간간히 전화통화를 했다
남은 3주기간동안 화상섹은 없었다… 나는 매일 누나와 그 자위영상을 보며 딸을 쳤고 누나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누나를 마중나갔고 누나가 왔다..
정말 기뻤다…
누나는 내가 좋아하는 레알마드리드 유니폼을 사다줬다
참고로 나는 재수를 했고 재수할때 그 유니폼을 입고 수능을 쳤다. 왜 입었는지는 지금도 의문이다.. 입을 옷이 없어서 그녕 입은듯….  돌아와서 나는 누나롸 더 가까워졌다 ..
더 애인같아졌고 같이 영화도보고 또 맛집도 다니고 누나는 어느 순간부터 이런말을 나에게 자주 했다 너같은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

누나와 나는 시간만 나면 같이 다녔다.
누나가 대학교 졸업하기전까지…
그리고 내가 고3때 수능을 폭망하며 재수를 하는동안에도 누나는 나의 힘이자 항상 든든한 내 편이였다.. 아빠와 엄마의 생일선물은 안챙겨주어도 누나의 생일은 항상 정성스럽게 챙겼다.
일주일에 한번씩 꼭 누나에게 편지를 썼다..
오랜시간 누나의 몸을 더듬고 만지고 빨고… 이제는 누나도 나에게 알몸으로 있는걸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리도 서슴없이 벌린다..
하얀피부의 누나가 왜그리 봊에 털이 많은지 아마존 같았다… 하지만 그게 난 오히려 좋다.. 그치만.. 쎅은 하지 않았다 못하겠다… 
서로를 만지고 빨고 키스하며 자위는 하지만 그뿐이다..
가족끼리의 마지막 벽일까… 차마 누나의 봊에 내 코끼리를 넣진 못하겠더라… 누나가 나와 마주보며 자위를 하는데 희미하게 나에게 넣어줘라는 말이 얼핏 들은듯했다..
분명 누나도 느끼고 원하는건데…. 우리집은 화목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재수할때쯤 아버지와 어머니는 별거를 했고.. 
나는 매우 힘들어했다.. 누나도 .. 
누나는 취업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나 또한 재수준비로 좀비상태였다… 학원이 끝나면 녹초가되어 자버렸다… 
누나와의 관계는 점점 줄었지만 우리 관계는 나쁘지 않았다.. 누나는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아서 어머니쪽으로 가길 원했다..  누나와 나는 부모님문제로 힘들고 취업과 진로 그리고 나는 재수준비로 힘들어 종종 같이 신세한탄을 하며 술을 빨곤 했다.. 누나와 나는 비교적 술을 잘먹는다
둘이 합쳐 너끈히 적게는 8병 많게는 10병넘게 먹는다
집안 내력인가보다.. 술을 먹다보면 자연스레 술기운에 애인모드가 되버린다.. 원래도 반애인모드이지만 술취하면 더 심해진다..
야한농담.. 그리고 스킨쉽.. 누가보면 애인인줄 안다.. 그래서 일부러 술을 먹을때는 동네서 안먹는다 누나 친구들이나 내 친구들이 보면 그러기에 번거로워도 후미진곳으로 간다.. 자주가던 파전집이 있다.. 그날 누나와 나는 떡이 되도록 술을 먹었고 집까지 가기 귀찮아서 근처 모텔에서 자기로 했다.. 술이 완전 취한 누나는 옷을 전부 벗더니 내가 입은 흰색셔츠를 입고 내 위로 올라타서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흰색셔츠만 입고있는 누나가 팬티만 입고있던 내위에 올라와 내 잦이를 비비며 허리를 흔드는데 너무 섹시했다..
발기한 잦이 그대로 싸버릴것 같았다… 취해서일까? 아니면 누나도 나를 원해서일까?
항상 어느정도 선을 지키던 누나가 그날따라 그 선이 없어보였다..
너무 적극적이였다.. 모텔도 사실 누나가 원해서 간거다.. 난 모텔도 처음이였다.. 뭐 여자 경험이 없기에 당연한거지..
누나가 하고싶다며 내위를 올라타 흔들더니 내 팬티를 벗기고 내 잦을 빤다…. 아주 가끔 빨아주긴했지만… 오늘은 다르다..
너무 적극적인 누나의 모습에 난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나 또한 이성을 잃고 누나의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누나는 연신 하고싶어…. 우리 하자를 말했다
난 아무말없이 누나에게 키스를 했고 가슴을 만지고.. 짤기 시작했다.. 
누나가 내 손을 자기 봊 위로 올려둔다… 
누나의 봊은 따듯하다..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만져주고…. 다리를 벌려 보았다 누나 나도 빨아줄가??? 
누나도 내꺼를 빨아줬는데 누나 봊을 보니 나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말과 함께 클리토리스며 봊이며 개섹기가 뼛다귀 빨듯이 빨아됐다.. 맛있다 .. 이런 맛이구나…
누나가 신음소리를 낸다…
내 머리를 움켜쥐고 봊으로 더 밀어넣는다…
누나가 좋아하니 나도 좋다.. 더 열심히 구석구석 빨아준다.. 누나가 내 잦을 부여잡더니 콘돔을 찾는다..
콘돔이라… 
그딴게 나한테 있을리 없자나?
누나 나 콘돔없어…. 누나는 실망하며 콘돔없으면 안되는데 하며..
하고싶다며 찡얼 거린다… 
누나도 쎅 좋아하는구나… 처음 느꼈다 사올가? 하다가 술이 너무 취해 귀찮기도 하고… 
쎅까지 하는건 안될것 같아서.. 누나 그럼 내가 애무해줄게 누나 느껴…  누나는 말없이 다리를 살짝 벌린다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돌려주고 누나의 성감대 옆구리와 목 꼭지를 자극시켜준다.. 누구보다 누나의 몸을 잘안다.. 누나가 자꾸 내 잦에 손을 댄다… 
넣어줘 자기야… 
자기??? 
응… 
누나가 나보고 자기란다.. 나쁘지 않다 기분좋다 진짜 애인이 된것같다.. 누나를 갖고싶다

누나가 나에게 자기라고 했어..
너무 좋아서 누나에게 키스를하며 진짜 자기야?
를 계속 되물었고 누나는 취해서 풀린눈으로 날 꼭 껴안고… 
응 진짜 자기야… 하면서 내 목덜이를 빨더니 키스마크를 만들어주네… 그게 키스마크인지 나중에 알아써  맨처음에 막 빨아재끼길레 뭐하나 했거든.. 결국 누나와 그날 처음으로 했어 노콘돔으로.. 
처음이라 잘은 못했지만 .. 퇴실할때까지 네번 했어 정확히… 안에 싸진 않았지만 누나가 걱정해서 산부인과를 갔고…  정말 황홀했어.. 내가 처음으로 쎅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누나와 하나가 된 기분이랄까?
누나는 그날 완전히 섹녀였어.. 한번 하고 나서도 계속 내 위로 달려들었어… 내 잦을 수없이 빨고 바로 조금이라도 서지면 젖은 누나의 봊에 내 잦을 비비고 넣어서 흔들었지.. 콘돔 걱정하던 모습은 없고 방안가득 누나는 미친듯 신음소리를 냈지.. 
반나절은 그렇게 서로 눈만 떠있으면 물고빨고 서로 몸을 탐닉했어… 마치 둘다 기다렸다는듯이 그동안 참았던걸 푼것처럼
사실 싼게 네번이고 누나의 봊을 쑤신거는 더 많아
내가 정력이 안좋은가 나중에는 아프더라고 그래서 스긴하는데 나중엔 정액도 조금 나오더라고… 그렇게 서로 알몸으로 부등켜안고 자다가 누나와 나는 술이깨서 아침에 눈이 마주쳤을때 나는 불안했어 
혹시나 술이 취해서 우리가 실수하고 누나와 멀어지는게 아닐가 하고… 누나는 나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며 머리를 만지고 내 입술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면서 잘잤어? 라며 다정하게 말해주더라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자리에서 한번 더했지…
누나가 참 허리를 잘돌려… 내가 경험이 없다보니 누나가 리드를 하는데 못버티겠더라고… 
누나가 내위에서 그 큰가슴을 출렁이면서 좋아 좋아 하며 신음소리를 내며 흔드는데 왠지 모르게 정복감도 들더라…  이제 이 여자는 내 여자다 하는 그런 정복감? 
한마디로 먹었다… 누나에게 리드당하는게 싫어서 나도 마지막에 할땐 최대한 버티면서 쌀것같으면 빼고 하며 안간힘을 다해 버티며 누나에게 후배위로 엉덩이를 마구 때리면서 박아됐지… 누나는 내 피스톤질에 맞쳐서 엉덩이를 부딪혀주고..  그리고 같이 샤워하고 씻겨주고 나왔어… 
아무일없다는듯 해장국을 먹고 집에 왔지.. 기분이 묘한날이였어..
그렇게 원하던 누나인데 좋으면서 허무하고 또 한편으론 죄책감도 들면서.. 그리고 다시 그 몸을 원하고 누나에 대한 감정은 더 커지고.. 그뒤로 누나와 나는 집이 빌때면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발정난개마냥 섹을했어..
모텔에서도 하고 집에서도 하고..
재수생이던 나는 집에 늦게 들어오기에 누나가 자고 있을때가 많았어.. 집에선 누난 항상 짧은원피스를 입었기에 살짝만 들추면 이쁜엉덩이가 나왔지… 바로 만지다가 팬티 벗기고 만져주다가 자는 누나가 기다렸자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빨아주고…
아래서 내려다보는데 무슨 사탕빨듯이 너무 맛있게 빨더라고.. 사랑스러웠어

누나와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죄책감도 없어졌어
누나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누나가 좋아..
그냥 우리 관계에 충실하기로 우리는 정했어.. 물론 각자 사생활은 터치 안하기로 하고 .. 
어찌보면 섹파같다..
대놓고 만날수 없으니 뭐.. 누나와 나는 완전히 애인이상이였어..
나는 음료수를 무척 좋아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그래서 항상 우리집엔 박스로 종류별 음료수가 있었지 누나에게 음료수~~ 이러면 누나는 입에 음료수를 머금고 나에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주고 
누나가 나는??? 이러면 
내가 뭐해줄가!!? 하면 누나는 뽀뽀..
내가 입에 뽀뽀해줄려면 거기말고.. 하면서 원피스를 들춘다… 어느샌가 누나는 원피스안에 노브라 노팬티다.. 나랑 언제든 할려 그러나 팬티도 안입는다.. 재수생활을 그렇게 보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쎅은 역시 처음이였어.. 누나가 사후피임약을 몇번 먹은뒤로 번거로웠는지 피임약을 먹더라고… 그뒤로 누나 몸에 듬뿍 내 새끼들을 줬어..
뭔가 누나 몸에 내 정액을 뿌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하나가 되는 기분? 그리고 내꺼가 되는 느낌이야.. 
그놈의 정복감이란… 그리고 수능이 다가올때는 누나가 힘내라며 나에게 많은 서비스를 해줬어 오일마사지도 사고 섹시한옷도 입고 스트립도 해주고.. 난 공부하는데 누나가 문열고 들어와서 공부해 하면서 내 책상 안으로 들어가더니 바지 벗기고 빨아주고…  공부가 될리가 있나.. 
어느순간부터는 입으로 싸면 그 정액도 다 먹더라구..
어느날은 쓰다 어느날은 달다 이러면서 맛평가도 해주고 집이 비는날이 많았지만 누나와 나는 행복했어..
그리고 점점 내 변태적인 욕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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